이 같은 순익 감소세는 지난 회계연도 1/4분기 동안 신용디폴트스왑(CDS) 및 여타 파생상품 거래에 따른 평가 손실에 크게 영향 받았다.
반기 영업수익은 22% 줄어든 1조 4850억엔을 기록했다.
이 은행의 지난 1/4분기 동안 CDS 거래에 따른 평가손실이 45억엔에 달했다. 상반기 중 부실대출 손실 비용은 1617억 9000만엔으로 13% 증가했다.
한편 미즈호은행은 내년 3월로 마감되는 올 회계연도 전체 실적 전망은 당초 전망치인 순익 200억엔을 유지했으나, 매출액 목표치는 당초 3.2조엔에서 2.9조엔으로 하향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