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일본의 생산활동은 7개월 연속 꾸준히 확장되며, 경기회복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종전 발표된 9월 산업생산 잠정치는 1.4%였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9월 광공업생산지수 확정치가 85.7을 기록해, 전월 대비 2.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5년의 100을 기준으로 평가한 것이다.
출하지수가 87.7로 4.2% 상승한 가운데, 재고지수는 94.7로 0.4% 하락했다. 이에 따라 재고/출하비율은 116.9로 5% 줄었다. 공장 설비가동률 지수는 80.3으로 1.6% 상승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지난 7~9월 분기 생산지수는 7.4% 상승해, 종전 발표된 예비치인 7.2%보다 상향조정됐다
업종별로 수송기계공업, 전자 부품 공업, 전기 기계 공업 등의 생산 증가세가 이어졌다.
품목별로도 승용차, 차체부품, 소형 승용차 등에서 생산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