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에 부여된 신용 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이번 등급 하향 조정은 "한국씨티은행의 모회사인 씨티은행(Citibank N.A. New York)(A+/안정적/A-1)의 지원 가능성을 한국씨티은행의 신용평가에 반영하여 이 은행의 자체 신용도 보다 높은 등급을 부여 하는 것은 더 이상 적절하지 못하다는 판단에 근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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