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디즈니는 4/4분기 순익이 8억9500만달러(주당 47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7억6000만달러(주당 40센트)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또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비 4.5%가 늘어난 98억6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2억8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정규장에서 0.82% 하락한 29.05달러에 마감된 디즈니의 주가는 마감직후 실적발표에 시간외 거래에서 4%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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