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의 실업률에 직면해 있는 오바마는 자신의 행정부가 경제위기 해결을 위한 과감한 조치들을 취했지만, "경제성장이 아직 우리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고용확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이날 백악관에서 아시아 순방을 떠나기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업 경영자, 노조대표, 중소기업 대표, 경제전문가들이 고용증대 포럼에에 초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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