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아파트사업업체에 대한 부동산담보 여신이며 234억원의 1순위 담보설정이 된 상태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번에 발생한 부실여신에 대해 "자산건전성을 고정으로 분류해 이미 충당금 20%가 적립돼 있으며 담보가치를 감안할때 향후 회사의 수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한 "사업이 정상화되지 않는 경우 담보권 실행해 채권을 회수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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