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이콤은 내년 상반기중 국내에서도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뮤가드'는 미국의 바이오벤처인 엑서스팜이 개발했으며, 구강점막염의 치료를 위한 구내염 치료제이다.
제이콤 관계자는 "현재 내년 상반기 국내 판매를 위해 식약청 승인 절차를 진행중"이라며 "국내에 본격 판매될 경우 연 12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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