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패밀리마트와 이 업체의 최대주주인 이토츠(Itochu)는 에이엠피엠의 모기업인 렉스홀딩스(Rex Holdings)와 이 같은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인수 가격은 약 100억엔(미화 약 1억 1000만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업계 7위 업체인 에이엠피엠은 전국에 약 1100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0%는 동경 지역에 위치했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에이엠피엠은 패밀리마트의 상호로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