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11.1~11.7)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99억엔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1월 첫째주의 465억엔 순매수에 이어 5주 만에 매도세를 나타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에 대해서는 11월 첫째주 3468억엔 순매도한 뒤 지난주에도 2156억엔 순매도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지난 주 해외주식을 469억엔 순매도해 5주 연속 매도 우위를 나타냈으며 중장기 해외채권은 3434억엔 순매수세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