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발표된'은퇴준비에 관한 시장위기의 영향'이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은퇴펀드 재편성과 관련, 우려를 갖고 있지만 공포의 단추(패닉 버튼)는 누르지 않았다.
은퇴자금 10만달러 이상을 보유한 45세~75세 미국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프루덴셜 서베이 결과, 은퇴자의 73%는 은퇴자금을 불리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직 일을 하고 있다는 응답자의 62%는 직장 은퇴연금 손실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들의 2/3 이상은 이같은 손실 회복이 5년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