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영동·광교신도시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고 분양가격, 고속도로 개통으로 출퇴근이 편리해 선택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 입주민들은 한결같이 ‘친환경, 고품격, 요충지를 내세워 향후 2~3년 이내 용인의 랜드마크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용인 흥덕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난 2007년 3월 공급해 27대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단지다. 139㎡ 280가구를 비롯해 152㎡ 180가구, 164㎡ 146가구, 174㎡ 153가구 등 총 759가구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흥덕지구내 유일한 중대형 단지로, 입주 5년 후 분양전환이 가능해지면서 해지신청 및 미분양가구가 해소됐다.
이 단지의 특장점은 교통의 편리성으로, 지난 7월 개통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헌릉IC에서 15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하며, 오는 2011년 오리~수원을 잇는 분당선 연장전철이 개통이 예정됐고, 단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수원IC, 도보 2~3분이면 영동과 수원, 서울을 잇는 대중교통 이용 또한 가능해 최적의 교통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다.
입주를 앞두고 있는 구자승씨는 “입주초기 예상되는 학교,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불편함이 다소 걱정됐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사통팔달의 입지조건이 뛰어나 파밀리에를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흥덕 신동아 파밀리에는 녹지율 45%의 친환경 조경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차가 없는 지상공간, 계단식 실개천을 비롯한 노송 등 뛰어난 조경 시설이 특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광장과 누드 엘리베이터, 암벽등반, 인조잔디 운동장과 놀이시설 등 휴식광간과 놀이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했다.
흥덕지구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지난 8월 최고 5000만원까지 웃돈이 형성됐다가 잠시 보합을 유지하고 있다”면서“중대형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분양가에 희소가치까지 겹쳐 용인은 물론 수원 거주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아건설은 지난 4월 이례적으로 샘플하우스를 입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입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입주 한달 전에는 전 임직원들이 너서 가구 별 내부 청소는 물론 한마음 행사를 개최하는 등 입주민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쏟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