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9월 무역수지가 99억 유로 흑자로 전월 106억유로 흑자에 비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들의 컨센서스인 115억 유로에 비해 26억 유로 모자란 수치.
9월 독일의 수출은 683억 유로로 전월대비 3.8% 증가세로 전환했지만 수입 역시 584억 유로로 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1~9월 독일의 무역수지는 922억 유로 흑자로 전년동기 1443억 유로 흑자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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