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레이저 치료장치와 관련한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루트로닉이 받은 미국특허는 '다중펄스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 치료장치'로, '다중 펄스 레이저를 이용하여 상피 및 표면의 진피 조직에는 최소한의 열 손상을 일으키면서 진피 내부로 CO2 레이저를 침투시킬 수 있는 다중 펄스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 치료 장치 및 치료 방법'에 관한 특허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해외 출원한 특허중 미국에서 취득한 최초의 특허"라며 "이에 따라 미국시장에서 해당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