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현대인프라코어는 오는 12일부터 주당순자산가치인 670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금투협은 아울러 ㈜대호테크 등 12개 회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면서 IR개최 등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지난에 7월1일에 도입됐다.
현대인프라코어의 신규지정으로 프리보드는 76개사로 늘어나며, 예비지정법인은 76개사가 된다.
한편, 현대인프라코어는 2004년 6월에 설립된 전력모니터링시스템 제조업체다. 적, 전력감시제어기술을 활용해 인터넷데이터센타(IDC)의 전력수요관리나 건물의 에너지를 통합관리하여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한다.
현재 자본금은 5억원이며, 지난 6월말 기준 자산총계는 14억3200만원, 부채총계는 7억5400만원, 자본총계는 6억7800만원이다. 매출액은 4억1100만원, 반기순이익은 8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