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증권의 수석 글로벌 시장전략가인 스테판 쿠쿠라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인플레이션이 2010년 중반까지 5% 수준으로 급등할 위험이 커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럴 경우 중국의 현실적인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감을 촉발시켜 결국 긴축정책을 불러오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중국이 지난 수 십년 동안 활황기에도 낮은 물가 수준을 유지한 것은 세계 경제에 경제에도 긍정적이었지만 이제 인플레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결국 세계 차원의 인플레이션 사태를 위협할 수 있고, 지금처럼 경제가 막 회복되는 상황에서는 더 그럴 수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