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피다의 이번 움직임은 한국 경쟁업체들에게 뒤쳐진 경쟁력을 회복하고 비용절감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C업체들로부터의 수요증가를 대처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업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 등 한국의 경쟁업체들과의 시장점유율과 기술력 격차를 축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프로모스는 반도체영업의 다변화를 꾀하고 타이충 소재 공장가동률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일 8분기 만에 첫 분기흑자를 발표한 엘피다는 이날 아웃소싱 소식이 전해진 후 주가가 4.3% 상승, 관련 업종 지수를 2.2% 끌어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