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4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유비컴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아이드림(옛 아이오셀)의 특허권 등 기술 인수설은 들은 바 없다"며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10월말 미국 내 스토리지 칩 전문업체인 자이메타와 NDAS칩의 전세계 독점 판매권 확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개인용 스토리지 시장 진출이 곧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 일부에서는 유비컴의 NDAS칩 독점 판매를 위해서는 아이드림의 기술 인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해 유비컴 관계자는 "자이메타와의 MOU를 통해 NDAS칩 판매에는 문제가 없다"며 "이는 아이드림의 기술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유럽시장을 겨냥한 마케팅이 진행중"이라며 "곧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