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페니매는 3/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980만 달러, 주당 3.47달러의 손실을 기록해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2940만 달러 손실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지만 9분기 연속 적자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페니매는 실적 발표후 미국 재무부에 150억 달러의 추가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미 사용분 주택 세액공제 26억 달러를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서 합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는 이같은 세액공제 거래에 대해서 아직까지 승인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페니메는 골드만삭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페니매는 주택가압류 위기에 처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최대 1년간 주택을 임대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