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말 첫 매출을 알린 뒤 약 한달 만에 추가 매출 발생소식을 전한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빈카사 매출발생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며 "단순 탐사광구가 아니고 공인된 거대 매장량을 보유중인 유전일뿐만 아니라 판매까지 발생하고 있어 빈카사의 증산시험이나 동쪽광구 시추등에도 현금흐름상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빈카사는 서쪽광구에서만 8350만 배럴의 가채매장량을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상태이며 동쪽광구의 1억 배럴의 추가 매장량승인을 위한 시추 작업이 한창이다.
결국 2억배럴의 승인된 가채매장량을 보유하게될 대형 유전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도 많은 글로벌 자원개발기업들의 러브콜이 있지만 동쪽광구의 1억 배럴의 매장량승인을 받게 되면 2억배럴의 승인매장량을 보유하게되 빈카사의 가치는 훨씬 증가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 대량생산을 위한 서쪽광구의 시험생산 및 판매도 병행하고 있지만 연말까지 동쪽광구의 시추를 마치고 승인매장량을 늘리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