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학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여객 및 화물 수송량 모두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신종플루 악재는 11월 본격적인 백신 접종으로 궁극적으로 극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신종플루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항공수요 기록
- 인천국제공항 10월 주요 수송지표는 예상외로 안정적인 수송량 기록. 대한항공의 여객 및 화물 수송량 모두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신종플루 악재는 11월 본격적인 백신 접종으로 궁극적으로 극복될 전망. 2010년 항공수요 급증세 예상
- 항공운송업종에 대한 Positive 투자의견 유지. 대한항공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2,000원 유지. 항공수요 증가세 반전과 원화강세, 제트유가 하향 안정화 등을 고려하면 2010년 영업실적은 급증세 시현
인천공항의 10월 국제선 여객은 일시적인 약세, 화물운송 호조세 시현
- 인천공항의 10월 국제선 운항횟수 16,298회(-5.6% y-y), 여객수송 2,318,446명(-4.4% y-y) 화물운송 219,158톤(6.2 y-y)
- 여객수송은 겨울철을 앞두고 신종플루 확산으로 단기적으로 감소. 화물운송은 9월 +4.4%로 전년동월대비 (+) 전환 이후 증가폭 확대
대한항공 여객 및 화물 수송량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유지
- 항공사별 10월 국제선 여객수송은 대한항공 970,073명(+2.5% y-y), 아시아나항공 639,017명(0.0% y-y), 화물운송은 대한항공 113,702톤(+12.4% y-y), 아시아나항공 50,030톤(+6.6% y-y)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