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제 애널리스트는 "LCD부문의 가동률이 꾸준하게 지속되고 있고 신규 원통형 모델용 전해액 판매도 예상돼 비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테크노세미켐의 4/4분기 매출과 이익이 3/4분기보다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향후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고객사의 LCD 케파 증가가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테크노세미켐의 4/4분기 매출액은 786억원, 영업이익은 11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또한 글로벌 동종업계의 평균 PER가 11배임을 볼때 테크노세미켐의 올 2010년 PER는 7.6배로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