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는 이어 "고(故) 박 전 회장이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 시절 7~8명의 고문단을 구성할 때 나를 고문으로 위촉해줬다. 가끔 저녁도 사 줬고, 야구도 같이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야구광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세종시와 관련된 질문에는 어떤 대답도 하지 않고 곧바로 대기된 차에 올라 타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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