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A-S1은 독일 레이져포인트사의 ALSA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제작 판매되고 있는 미용 의료기기로, 순수 자신의 혈액으로 만든 필러를 이용해 주름제거, 피부 재생, 볼륨확대, 노화개선 등의 시술에 사용되는 기기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식양청 허가(제09-572호)를 받은 제품.
이번 임상실험은 강북삼성병원 김원석 교수팀에서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김원석 교수팀은 "ALSA S1을 이용해 만든 플라즈마겔(Plasmagel)은 4개월 동안 평균 75% 정도의 볼륨이 남았으나, 기존 방식인 끓는 물을 이용해 만드는 방식은 53%의 볼륨이 남았다"고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방법보다 주입후 지속성 측면에서 우수한 효과가 있음이 증명된 것.
제넥셀세인의 정한승 부사장은 "이번 실험 결과에 따라 많은 병원들이 장비 구매를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이어 "판매 시작 2개월도 되지 않아 약 100대가 팔려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며 "수익구조가 좋아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에 발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