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0월 비제조업지수가 50.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9월 비제조업지수 50.9과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1.5에는 못미치며 예상보다 다소 느린 회복세를 보였다.
반면 10월 비제조업부문의 비즈니스 활동지수는 9월 55.1에서 55.2로 소폭 상승하며 2007년 10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격지불지수는 전월의 48.8에서 53.0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고용지수는 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었던 전월의 44.3에서 41.1로 다시 낮아졌다.
비제조업부문의 신규주문 지수는 전월의 54.2에서 55.6으로 다소 높아졌다.
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