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마르키트/CIPS는 10월 영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서비스업 지수가 56.9로 전월의 55.3보다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8월 이래 최고치이며 로이터의 예상치 55.5를 튼 폭으로 상회하는 수치다.
이로써 영국의 PMI서비스업 지수 6개월 연속 경기판단 기준선 50을 상회했다.
이에 대해 마르키트의 폴 스미스 이코노미스트는 "10월에 들어서 서비스 분야의 성장 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다"며 영국 경제의 40%를 차지하는 서비스 분야의 개선이 4/4분기 성장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