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은 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9.7% 늘었다.
3/4분기까지 누계실적은 매출액 682억원, 영업이익 6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15%, 영업이익은 161% 증가했다. 누계 순이익은 34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1배 이상 급증했다.
부문별 매출로는 총 242억원 매출 중 결제 사업부문 155억원, 컨텐츠 사업부문 87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결제 사업부문은 휴대폰결제 거래금액 급증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35% 대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이어갔다. 다날은 지난달초 올 3/4분기 휴대폰결제 거래금액이 분기기준 사상 최대인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다날의 박성찬 대표는“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며 “올 연말 온라인 게임 로코(LOCO) 상용화와 내년 초 미국 휴대폰결제 런칭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내년에는 더욱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