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7000원(3.68%) 오른 19만7000원에 거래됐다. 하룻만에 상승 반전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일(현지시간) 거래된 금 12월물 가격은 온스당 30.90달러(2.9%) 오르면서 1084.90달러를 기록했다. 시간외 거래에서는 온스당 1088.50달러까지 급등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인도 중앙은행이 국제통화기금(IMF)로부터 금 200톤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금값을 끌어올렸다.
고려아연은 연간 금 3톤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매출액 기준으로 1200억원에 해당한다.
고려아연은 지난달말 한때 21만9000원까지 뛰어올랐으나 최근 조정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