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5년 준공한 낙후된 기존 홍은동 청사는 학교 및 주택가에 밀집돼 있고 대형 도로 보수 및 정비 장비로 인한 지역 혐오시설로 인식돼 잦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신축 청사로 이전 했다.
청사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사업소 총 전기설비(300kW)의 23%에 해당하는 용량으로 상시전력의 약 4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함으로써 공공건물 부분에 있어서 저탄소·그린에너지형 건축물의 발전적인 모델을 마련했다.
이로 인한 45톤의 온실가스(CO²)감축 효과와 연간 1200만원의 전력사용요금 절감효과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