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분기에 이어 흑자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다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의 증가로 전분기 보다 각각 1억3400만원, 4400만원 감소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올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132억원, 영업이익 459백만원, 당기순이익 7억36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누적실적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45.4%, 영업이익은 295.7%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87.3% 상승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 매출액 143억원 및 영업이익 -20억, 당기순이익-234억원의 대규모 적자 실적에서 전분기 흑자달성 및 2009년도 매출액 성장은 물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다.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올해는 바이오부분의 성장과 과학기술서비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재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채 없는 튼튼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전문 바이오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