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다시 상승할 기미를 보이면서 환율 하락에 따른 메리트도 점차 희석되는 분위기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50분 현재 KB금융은 전일비 700원 내린 5만 7700원을 기록하면서 1.20% 내려서고 있고 신한지주 또한 4만 5000원에 거래되면서 전날보다 800원, 1.75% 하락하고 있다.
우리금융도 1% 가까운 하락세고 외환은행 또한 1.50% 내린 가격대로 거래되고 있다.
업종지수로는 은행업종이 2.06% 하락하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CIT그룹의 파산보호신청이 글로벌 금융위기로는 번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국내 금융주 파급 여부에 관심이 증폭되며 단기적인 악재로는 유효한 모습이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신한지주와 외환은행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