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독일 Markit/BME는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치가 직전월의 49.6에서 51.0으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인 51.1에 거의 부합하는 수준.
이 지수가 경기판단의 분기점인 50을 웃돈 것은 2008년 7월 이후 13개월 만에 처음이다.
특히 하위지수 중 신규수주 지수가 전월의 54.2에서 56.3으로 급등, 26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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