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시장에서 최단기간 1000만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운 '완자(완벽한 자율학습) 시리즈'를 초등 전 과목으로 확대해 출시하는 것으로 모두 56권의 '초등 완자' 교재가 내년 새 학기를 겨냥해 시판된다.
초등완자 탄생으로 '완자(완벽한 자율학습)' 시리즈는 초, 중, 고 학습 교재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매머드 브랜드로 재탄생하게 됐다.
비상교육의 수학 전문 브랜드인 '개념 플러스 유형' 역시 초등 부문까지 영역을 넓혀 총 12권의 교재가 새 학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비상교육 최대찬 출판사업부문 총괄책임자는 "중고등 학습 교재에서 쌓아 올린 비상교육의 노하우와 신뢰도를 고스란히 초등 학습 교재에 담았다"며 "학부모께서 꼼꼼히 비교한다면 비상교육 교재의 수월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비상교육의 '초등완자'는 공동구매 이벤트인 '다다익선'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과 만나게 된다. 다다익선 이벤트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완자 홈페이지(www.wanja.co.kr)에서 진행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때가 새롭게 나오는 '초등완자' 교재를 25~5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공동구매 신청인 수가 늘면 늘수록 더 큰 할인폭으로 초등완자를 구매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