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칫솔에 뿌려만 주면 세균을 살균할 수 있는 살균 스프레이가 출시됐다.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오랄케어 대표 브랜드인 페리오는 칫솔에 뿌려만 주면 세균의 99.9%를 살균할 수 있는 신제품 '페리오 칫솔 살균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G생건에 따르면, '페리오 칫솔 살균 스프레이'는 주정용 알코올로 먹을 수 있는 에탄올 성분을 함유, 습도가 높고 따뜻한 욕실이나 사무실 등에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칫솔에 간편하게 뿌려만 주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규격 및 가격은 100ml에 4900원이다.
김현정 페리오 마케팅 담당자는 "신종플루 여파로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페리오는 오랄케어 브랜드 업계 최초로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는 칫솔을 고객들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