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2시 16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NCB네트웍스는 최근 중국 BOE옵토일렉트로닉스사와 174억여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2일 NCB네트웍스 관계자는 "현재 지난 중국 BOE건 외에 중국 업체의 8세대 LCD 라인 증설 및 삼성전자의 7.5세대 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을 활발히 진행중"이라며 "다만 아직 비딩(입찰)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내년 초께 계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번 중국 업체의 6세대 LCD장비 수주에 성공한 만큼 8세대도 우월한 입장에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