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9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32만 1736대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반 승용차 판매량이 13만 7451대로 전년 동월 대비 14.2% 늘어난 가운데, 소형차 판매는 15만 6778대로 5.1% 늘었다.
그러나 트럭 판매량은 2만 6399대로 전년대비 34.1% 줄었고, 버스 판매량은 1108대로 24.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도요타의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0.5% 증가했으며 혼다도 15.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닛산 역시 9월 판매량이 3.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