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퓨비트와 합병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히스토스템이 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히스토스템은 제대혈로부터의 줄기세포 분리배양에 관한 기술에 대한 미국특허에 이어 유럽특허청으로부터로 특허를 취득했다. 또 미국회사로부터 외자유치 및 화장품과 원료수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9일에는 홍콩의 퀸메리 병원에 제대혈 이식을 위한 조혈모세포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외에 줄기세포 화장품 및 원료 수출 계약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퓨비트와의 합병을 추진중인 히스토스템은 내주 후반께 합병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퓨비트 윤재화 대표는 "현재 합병신고서에 대한 양사 합의가 거의 매듭을 지은 상태"라며 "이르면 내주께 합병신고서 제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왔다.
합병등기 완료까지는 신고서 제출로부터 약 4개월여가 걸리는 점을 감안할 때 합병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합병완료 시점은 내년 2월께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