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에서 연간 물가상승률이 당초 예상치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기준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명서는 이번 금리 인하가 실물 부문의 은행 대출을 쉽게 하려는 조치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해 4월부터 이번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총 350bp를 인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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