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남광토건(대표 이동철)은 잠실대교 북단에 위치한 ‘광진 하우스토리 한강’의 잔여가구를 특별분양 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진 하우스토리 한강은 지하2층~지상23층 총 2개동 82가구로 구성됐으며,175A㎡, 175B㎡의 대평 평형이며, 이번 특별분양분은 175㎡(53평형)로 한강조망이 가능한 가구다.
계약과 동시 입주가 가능한 광진 하우스토리 한강은 내부 인테리어, 한강 조망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2600만원선이다.
단지 인근에 잠실대교, 올림픽대교를 이용, 강남 및 광역도시로 진입이 용이하며, 강변 테크노마트, 롯데백화점 잠실, 롯데마그넷 등 편의시설 이용과 함께 서울 아산병원, 건국대학교 병원 등이 인접해 있다.
광진 하우스토리 한강의 특장점은 무엇보다 설계부터 다른 아파트-N솔루션을 적용해 스페셜리스트, 인테리어 전문가 최시영씨의 고객, 맞춤형 설계를 도입했으며, 충분한 녹지공간 및 쉼터를 비롯해 커뮤니티 공간과 휘트니스센터를 조성, 입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02-3011-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