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기까지 누적 순익은 522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동기대비 12.6% 감소한 수준이다.
이자부문 이익이 1조4761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 비이자부문 이익 역시 148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59.7% 증가했다.
3/4분기중 충당금전입액은 5524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0.7% 감소했다.
KB금융의 주력사인 국민은행의 3/4분기 순익은 231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5% 증가했다.
은행의 주요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3/4분기에 2.20%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0.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말 현재 BIS자기자본비율과 기본자본(TierI)비율은 각각 13.85%와 10.65%를 기록했다.
건전성 지표인총 연체율은 9월말 현재 0.80%로 전분기 대비 0.04%포인트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가계대출 연체율이 0.55%로 전분기대비 0.06%포인트, 신용카드 연체율이 전분기 대비 0.35%포인트 각각 감소한 수준이다.
그러나 기업대출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07%p 증가한 1.41%를 기록했다.
KB금융 관계자는 “NIM의 회복추세 및 비이자부문 이익 개선 등에 기인해 전분기 대비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