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8.36%→9.64%로 상승
[뉴스핌=홍승훈기자] 에너랜드(대표 장인철) 최대주주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 지분을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에너랜드 최대주주 조천연씨는 지난 28일 공시된 지분변경공시를 통해 기존 8.36%(54만1406주)에서 9.64%(62만3,895주)로 1.28%p(8만2,489주)가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에너랜드 관계자는 "최대주주인 조천연씨는 감자전에도 541만여주(9.32%)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으며 감자 후에도 지분확대를 통해 회사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분을 확대할 뜻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