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18분 현재 삼성전자는 72만원으로 보합선을 유지하고 있다. 단기 낙폭확대에 따른 매수세가 들어오며 큰 폭의 하락이 제한되고 있다.
외국계가 창구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900억원 가량의 물량이 쏟아지고 있지만 프로그램 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수급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는 흐름이다.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기대감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고 단기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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