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그 이유로 "통신요금 인하, 마케팅 경쟁 우려 등 제반 악재에 대한 주가 반영이 충분히 이루어졌고, 4분기 통신업체들의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통신업체들의 최근 5년간 주가가 밴드상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며 "배당시즌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며 과거 5년간 11월 통신업종의 상대적인 주가 성과가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11월 통신업종 이슈로 LG통신 3사 합병에 따라느 경쟁환경의 변화와 주파수 재분배, FMC 및 아이폰 도입, 배당금 수준 등이 관심사로 부각될 전망"이라며 "이슈로 볼 때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11월엔 LG텔레콤, SK텔레콤, KT 등 대부분의 종목들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 매력도는 LG텔레콤 -> SK텔레콤 -> KT -> SK브로드밴드 순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