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영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보고서를 통해 "신종 플루 영향으로 3/4분기 신규 오픈한 학원수가 5개로 예상보다 적었고 학생수도 저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그는 최근 신종 플루 확산과 외고 입시 논란이 정상제이엘에스에 부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애널리스트는 "정상제이엘에스는 직영 학원의 학생 비중이 약 67%로 높아 학생수가 감소할 경우 프랜차이즈 학생 비중이 높은 경쟁 업체에 비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더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그런 리스크를 감안해도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며 "신종 플루 및 외고 관련 이슈로 단기적인 주가 하락이 있을 경우 저가 매수 타이밍"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적정주가 1만 3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