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사정장 특가전에는 마에스트로, TNGT, 바쏘, 레노마, 트루젠, 워모 등 남성정장, 드레스셔츠, 넥타이 브랜드 20개가 참여하며, 초도물량으로 정장 1만벌, 캐주얼 1만벌이 준비돼있다.
신상품도 브랜드에 따라 11만원·13만원·29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1~2년 된 이월상품을 5만원/7만원/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1000벌의 정장을 매일 100벌씩 90%~95% 할인된 2만9000원에 판매한다.(레가스, 그란체스터, 란체티, 서광모드, 세인트폴 등)
AK플라자 구로본점은 이번 행사를 기념하여 10월 30일 대형 정장 셔츠를 전시한다. 팔을 양쪽으로 벌렸을 때 소매에서 소매까지 길이는 18m, 허리선부터 목까지의 높이가 10m에 달하는 대형 파란색 드레스셔츠를 전시하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대형셔츠를 만든 옷감으로 일반 크기의 셔츠 50여벌을 만들 수 있다.
또 최근 취업난을 반영하여, 취업에 성공한 사회초년생들이 정장을 구매할 경우 일주일분(5장)의 드레스셔츠를 증정한다. 취업 합격통지서를 지참해야 드레스셔츠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