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3%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와 실적호전 소식에 투자열기가 되살아나면서 하루 만에 상승 전환이 가능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0.33% 상승한 3031.32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이 지수는 오전에 0.3% 하락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플러스권에 안착했다.
선화에너지가 분기순익의 12% 증가 소식에 1% 올랐고, 에어차이나도 항공연료 헤지계약과 국내항공여행업계의 회복에 3/4분기 순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1.55% 급등했다.
전일 3021.46으로 2.83% 급락, 5주래 최대 낙폭을 기록한 데 따른 반발매수세의 유입도 지수의 추가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