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RBI는 기준금리인 재할인금리를 현행 2.35%로, 역재할인금리는 4.7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RBI는 이어, '법정 유동성 비율(SLR)'을 24%에서 25%로 높이면서 올해 회계연도 물가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또 같은 기간 경제성장률은 6%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화결정 회의 이후 프라납 무커지 인도 재무장관은 경기회복세가 확고해지기 전까지 통화 완화정책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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