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동양종금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미국 부동산 관련 지표 5개월 연속 회복세, 10월 ISM 지수 3개월 연속 50 상회, 미국 3/4분기 GDP 1년만에 플러스 성장 등이 예상된다"며 "국내 9월 선행지수와 산업활동 등의 거시지표 서프라이즈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주요 증시별로 투자매력도(가격과 이익성장 매력도의 합)를 비교하며 국내는 대만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내의 경우는 대만과 달리 가격과 이익성장 매력도가 모두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매력도에 가산점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글로벌 투자가는 투자매력도(가격+이익성장)가 높은 증시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증시는 가격과 이익성장 매력도 모두 플러스라는 점과 절대적인 수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