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은 9시7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3100원(3.47%) 오른 9만2500원을 기록했다.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역시 각각 1.44%, 2.82% 오른 7만400원과 1만8250원에 거래됐다.
이들 두산그룹주는 지난주말 두산엔진에 대한 추가 증자설과 두산중공업의 3/4분기 실적 악화설 등 루머가 나돌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주가 급락 이유가 충분하지 않다며 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두산중공업의 3/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지만 이미 알려진 재료라는 설명이다.
또 두산엔진이 추가 증자를 한다해도 두산중공업에만 영향이 있을 뿐 다른 계열사들과는 무관하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