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3/4분기 매출액 87.8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당기순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장영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신규 출시 게임 및 해외 매출의 호조로 기존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장 애널리스트는 "4/4분기에는 계획됐던 신규 게임들의 출시 지연이 예상되지만 이들은 2010년의 매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도 이익회복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목표가 1만18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