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송명섭 애널리스트는 25일 하이닉스반도체에 대해 "당분간 고정거래시장의 타이트한 수급과 현물시장 물량 출회 제한이 지속될 것"이라며 "적어도 11월까지는 업황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송 애널리스트는 "4/4분기에는 5848억원의 대규모 영업이익이 발생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DRAM 부문의 원가절감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효성의 동사 인수 가능성 및 DRAM 현물가격 조정에 따라 주가가 주춤한 상황이지만 인수 가능성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1Gb DDR2 현물가격은 지난 주말에 4.3% 반등했다"고 덧붙였다.
송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에 대해 2만4500원의 적정주가와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